|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2 | 이용 말고 의지해야 생명있다! | 편헌범 | 2017.03.05 | 530 |
| 161 | "내가 바뀌었습니다!!" | 편헌범 | 2017.02.26 | 538 |
| 160 | 헌신, 그 고결한 사랑 | 편헌범 | 2017.02.19 | 576 |
| 159 | 사람이 성내는 것 | 편헌범 | 2017.02.12 | 623 |
| 158 | '한 영원한 제사'의 효과 | 편헌범 | 2017.02.05 | 491 |
| 157 | 우리도 혼합주의 아닌가? | 편헌범 | 2017.01.29 | 531 |
| 156 | 예배당 지붕을 뚫으라! | 편헌범 | 2017.01.22 | 613 |
| 155 | 나는 귀 뚫은 사람 | 편헌범 | 2017.01.15 | 560 |
| 154 | 가짜 성공, 진짜 성공 | 편헌범 | 2017.01.08 | 565 |
| 153 | "조상들이 행하던 대로" | 편헌범 | 2017.01.01 | 515 |
| 152 | 선으로써 악을 이길 수 있을까? | 편헌범 | 2016.12.25 | 502 |
| 151 | 위기 상황에서는 교회가 유일한 희망이다! | 편헌범 | 2016.12.18 | 477 |
| 150 | 나의 이익이냐, 남의 필요냐? | 편헌범 | 2016.12.11 | 482 |
| 149 | 그의 흥함을 위하여 | 편헌범 | 2016.12.04 | 992 |
| 148 | 왜 꼭 12명의 제자인가? | 편헌범 | 2016.11.27 | 2598 |
| 147 | 감사의 제목은 멀리에 있지 않다! | 편헌범 | 2016.11.21 | 508 |
| 146 | "우리의 대통령이 아니다!" | 편헌범 | 2016.11.13 | 584 |
| 145 | 야곱을 향한 하나님의 침묵 | 편헌범 | 2016.11.06 | 552 |
| 144 | 긍휼보다 은혜를 의지하여 | 편헌범 | 2016.10.30 | 537 |
| 143 | 헌신은 기쁨이다! | 편헌범 | 2016.10.23 | 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