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42 | 그 버려진 종처럼 | 편헌범 | 2018.10.09 | 434 |
| 241 | 그리스도를 얻으려면 | 편헌범 | 2018.09.30 | 510 |
| 240 | 울타리 가시나무 단상 | 편헌범 | 2018.09.23 | 508 |
| 239 | 17세의 요셉으로서는 | 편헌범 | 2018.09.16 | 465 |
| 238 |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 편헌범 | 2018.09.12 | 576 |
| 237 |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신 이유 | 편헌범 | 2018.09.04 | 1076 |
| 236 | 이길 수 없는 줄 알았다. | 편헌범 | 2018.08.26 | 402 |
| 235 | 2%가 부죽한 사람들의 행복 | 편헌범 | 2018.08.12 | 461 |
| 234 | 정말로 자다가 깰 때 | 편헌범 | 2018.08.05 | 449 |
| 233 | '너의 의'가 무엇인가? | 편헌범 | 2018.07.29 | 698 |
| 232 | 새 계명의 준수가 먼저다! | 편헌범 | 2018.07.22 | 502 |
| 231 | 사랑이 흐르는 교회가 되면 | 편헌범 | 2018.07.16 | 416 |
| 230 |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 편헌범 | 2018.07.08 | 493 |
| 229 | 죄인같은 의인 세리, 의인 같은 죄인 바리새인 | 편헌범 | 2018.07.01 | 670 |
| 228 | 돌이킬 기회를 끝까지 주심의 의미 | 편헌범 | 2018.06.24 | 388 |
| 227 | 돈이 인생의 전부(?) | 편헌범 | 2018.06.17 | 569 |
| 226 | 회개를 잊어버려 가는 시대 | 편헌범 | 2018.06.10 | 475 |
| 225 | 그들이 옷을 찢은 이유 | 편헌범 | 2018.06.03 | 2349 |
| 224 | 생각도 마음대로 못합니까? | 편헌범 | 2018.05.27 | 705 |
| 223 | 목양을 위한 나의 기도 | 편헌범 | 2018.05.20 | 5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