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바 바이러스 예방 수칙

(서울, 안강 안강병원장)

 

1. 완전 밀폐되고 사람이 밀집한 곳은 피한다. 집 안에서는 가능한 환기를 자주 한다

   (지하철, 비행기, 버스 등은 의외로 괜찮다).

2.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1~2m 거리를 유지한다.

3. 바이러스 껍데기는 인지질로써 비누, 알코올, 소독약 등에 매우 약한 만큼 손을 자주 잘 씻는다.

4. 집 안에 오랫동안 갇혀 있지 말고 야외에서 햇볕을 쬔다.

   (햇볕의 가시광선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천적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 구별법

(미국 질병예방통제국, CDC)

 

1. 처음에는 목구멍에 감염되기에 목이 아픈 증상이 3~4일 나타난다.

2. 5~6일 안에 코로나 바이러스는 콧물에 섞여 기관지와 폐에 침투하여 폐렴을 일으키게 된다.

3. 그러면 고열과 호흡곤란 증상의 폐렴이 나타난다.

4. 보통 감기의 코막힘이 아니라 물에 빠져 숨을 못 쉬는 것과 같은 증상을 느끼게 된다.

   이런 때에는 시급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5. 콧물이 나고 가래가 나면 보통 감기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콧물이 나지 않으면서 마른기침이 나오게 된다.

6. 정부지정 무료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장소 안내 웹사이트:

   https://findahealthcenter.hrsa.gov (zip code 입력함)

 

 

코로나 바이러스 위험군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는 폐렴과 호흡장애를 일으키기에 70세 이상의 노인이나

질병 특히 호흡기 질환이 있는 분들이 취약하지만

70세 이하의 일반인들은 충분한 면역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위에 고령의 어르신과 질병이 있는 분들은 당분간 특별한 주의-직접 대면하여 만나지 않는 등-가 필요하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14일까지로 알려져 있고,

아무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잠복기 기간에도 전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한 가지 특이한 현상은

 

10-15세 사이의 어린이는 쉽게 전염이 안된다는 사실이다.

중국 감염자의 통계를 보면 어린이의 감염률은 2.5% 이하이고, 치사율은 0.05% 미만이다.

어린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상대적으로 아주 강한 면역력을 갖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성은 아주 높고, 아직 치료제도 예방 백신도 없어서

대충 조심해서는 안 되고 최대의 예방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명률은 일반 독감과 비슷하지만 전염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심은 하되 두려움은 갖지 말고,

허락받은 건강과 믿음을 가지고,

우리에게 속한 사회와 직장과 사역과 관계에서 이전보다 충실히 생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